Davich Resort Village

도심 속 블루존,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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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풍요로워지는 -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단지설계개념

클래스가 다른 삶, 모두가 꿈꾸는 일상을 담다 -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산토리니, 아테네

다비치에서 만들어 선물하고 싶은 집, 누구나 살고 싶은 집, 누구나 동경하고 가고 싶어하는 곳…

세상에 많은 휴양지나 리조트 중에서
우리의 컨셉과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 곳이 바로 지중해 대표적인 섬 산토리니입니다.
산토리니는 빛이 빚은 마을이란 의미로 지중해의 태양과 언덕 위의 하얀색 집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아테네는 그리스 신화속 지혜의 신 아테나의 수호로 탄생된 지중해의 도시…

우리나라의 보석 진주의 언덕 그리고 남강과 영천강을 사이에 둔 산토리니와 아테네는 좋은 전망을 가진 언덕
그리고 수변이 어우러진 곳으로서 주거와 휴양, 봉사와 배려의 공동체인 다비치리조트빌리지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가치입니다.

이를 통한 밝은 미래를 펼칠 아이들의 삶이 시작되는 터전으로… 미래지향적인 다비치리조트빌리지가 도심속 블루존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리조트 주택 설계 개념

도심속의 블루존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블루존 비전(Blue Zone Vision)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블루존 파워11

  • 1. 일상 속 움직임 / 일주일에 3번 이상 산책
  • 2. 삶의 목적의식 가지기
  • 3. 채식위주, 식사량의 80%만 먹기
  • 4. 마당, 테라스, 옥상 공간을 적극 활용하는 라이프스타일
  • 5. 텃밭 가꾸기
  • 6. 1인 1개 이상 동호회 활동 / 와인, 커피, 자전거 등
  • 7. 블루존 참여자들과 모임 갖기
  • 8.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 / 일주일에 3번 가족과
    식사자리 만들기
  • 9. 다비치봉사단 활동
  • 10. 집안에 금연구역 만들기
  • 11. 사회관계 유지하기

암과 치매 발병률이 세계에서 가장 낮은 곳.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이 곳을 사람들은 푸른 지대, 이름 하여 ‘블루존’이라 부른다. 1999년 한 학자의 논문을 통해 이탈리아 사르데냐 섬 산악지역에 100세 이상 노인들이 놀라울 정도로 많이 모여 산다는 것을 발견한 것을 시작으로 이와 비슷한 특징을 보이는 지역들을 ‘블루존’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지구촌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이미 죽음을 맞이했거나 서서히 맞이해 갈 나이인 80대, 90대, 100대까지도 건강하고 활기찬 삶이 가능하다는 이 지역 사람들의 삶에는 과연 무슨 비밀이 숨어있을까.

블루존에 대한 연구를 통해 장수의 비밀을 추적해 나간 전문가들은 해당 지역 사람들의 삶에서 아홉 가지 공통점을 발견해냈다. 일상 속에서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며 삶의 목적의식을 갖는 것. 되도록 채식 위주로 조금 덜 먹으며 하루 한 두잔 와인을 즐기는 것.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기 쉬운 가족을 우선 먼저 챙기며 늘 뭔가에 쫓기는 대신 마음을 편안히 내려놓고 가능하면 신앙을 가지며 조화로운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 이 아홉 가지가 바로 그것이다.

오랜 시간동안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위한 택지 조성을 고민해 온 (주)다비치홀딩스는 다비치 리조트 빌리지의 철학이 바로 블루존의 아홉 가지 파워나인 수칙과도 일맥상통하다는 점에 착안,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한다.

우선 따로 또 같이 주민들이 공동체 생활을 영위해나갈 커뮤니티 공간에서 그 해답이 될 키를 찾을 수 있다. 이 곳에서 주민들은 전시와 공연, 하우스웨딩과 노천카페 운영 등 삶에 윤기를 더해 줄 문화생활뿐 아니라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함께 해 나갈 것이다. 그를 통해 나누고 베풂으로서 더 풍성해지는 삶의 기적을 경험할 것이며 이는 미래의 주인공이 될 아이들에게 가장 훌륭한 본보기가 되어줄 것이다. 독일의 철학자 에크하르트 톨레는 ‘어린 자식이 있다면 최선의 능력을 다해 돕고 지도하고 보호해야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공간을 허용하는 것이다. 존재할 공간을. 아이는 당신을 통해 왔지만 당신의 것이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 부모를 통해 세상에 왔지만 부모의 것이 아닌 아이들. 그렇다면 이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해 줄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마도 어떤 일을 하도록 강요하기보다 매사에 본이 되는 삶을 스스로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보다 높은 가치를 향유하며 향기 나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부모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아이들 역시 같은 희망을 꿈꾸며 자랄 것이기 때문이다. 365일, 삶이 곧 작품이 되는 이 곳에서 아이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성장 해 나갈 것이며 그것만으로도 이미 미래의 커다란 자산, 그 이상의 가치를 보장받는 셈이다.